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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사회복지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취약 분야 대응 현직자 멘토링 특강’을 운영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1일 사회복지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취약 분야 대응 현직자 멘토링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사회복지 분야의 다양한 진출 경로와 현장 중심의 취업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는 사회복지학부 재학생 45명이 참여했으며, 현직 사회복지 전문가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취업 준비 방향, 현장 적응력 향상 방안 등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강 참여 학생들은 “취업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등 평균 만족도 4.69점(5점 만점)의 긍정적 후기를 남겼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취업 취약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더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수요별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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