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경희대, 한국형 웰에이징 공동학술대회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0-24 10: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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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웰다잉융합연구소와 경희대 인문학연구원 HK+통합의료인문학연구단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한국형 웰에이징 선도기관과 죽음에 대한 의철학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제2회 공동학술대회를 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건양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건양대학교 웰다잉융합연구소와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통합의료인문학연구단이 지난 21일 건양대에서 ‘한국형 웰에이징 선도기관과 죽음에 대한 의철학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제2회 공동학술대회를 열었다.


24일 양 대학에 따르면 건양대 임효남 교수가 학술대회에서 ‘웰에이징을 위한 건강증진 및 만성질환 관리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경희대 조태구 교수는 ‘미끄러운 비탈길 위에서 미끄러지지 않기’, 경희대 최우석 교수는 ‘초월론적 현상학으로 이해하는 죽음 그리고 의료’를 각각 발표했다.

경희대 인문학연구원 HK+통합의료인문학연구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간 중심 가치를 정립할 수 있는 통합의료인문학 구축과 사회적 확산을 목표로 연구와 실천을 하고 있다.

박윤재 HK+통합의료인문학연구단장은 “HK+통합의료인문학연구는 융복합 연구로 건양대 웰다잉융합연구소 연구 목적과 많은 점이 유사하다”며 “상호 협력을 통해 연구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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