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충주 문화유적 답사 프로그램 운영

김진수 | kjlf2001@dhnews.ac.kr | 기사승인 : 2023-01-11 10: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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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의 문화유적 답사 '어서 와, 충주는 처음이지'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0일 충주시 문화유적 답사 프로그램 ‘어서 와, 충주는 처음이지?’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이번 답사는 이 대학 박물관이 주최로 충주교육지원청 소속 직원과 마을 교육 활동가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답사팀은 탑평리 칠층석탑과 고구려비 전시관, 청룡사지를 견학했다.


장효민 한국교통대 박물관장은 “이번 답사는 지역사회 교육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중원문화 활성화 기반 조성에 굉장히 의미 있는 행사”라며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립대학 박물관이 가지는 교육기관 역할을 수행하며 국가와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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