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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교 캠퍼스 전경.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대구보건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대구시 소재 중·고등학교 학업중단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중단 숙려제 위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보건대는 최근 대구시교육청이 주관하는 학업중단 예방 관련 위탁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대구보건대 학생상담센터는 선정에 따라 뷰티코디네이션학과와 임상병리학과,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 호텔제과제빵학과, 반려동물보건관리학과, 간호학과와 연계해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이달 10일부터 12월 9일까지다.
프로그램은 ▲트렌드 헤어스타일링 ▲우리는 CSI 전문가 ▲마음까지 치유하는 연봉 1억 물리치료 ▲국민의 구강건강지킴이! 치과위생사 ▲나를 광고하기&감정사전&소망나무 마음건강 강화 전문가 상담 ▲라떼아트를 마시는 바리스타 ▲직업심리검사, 전문가상담을 통한 맞춤형 직업 방향 찾기 등이다.
이윤희 학생상담센터장은 “단순히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기보다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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