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일 안동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한국스카우트연맹 이사를 맡아 건전한 청소년 육성과 스카우트 육성발전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교수는 지난 1973년 스카우트활동을 시작해 스카우트대원의 최고 등급인 범대원(190호)이 됐으며, 한국범스카우트 서울남부지방협의회 회장, 아시아태평양스카우트재단 기금관리위원회 투자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한국스카우트연맹 중앙이사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조직위원회 잼버리운영팀 운영관리부장으로 170여 개국에서 참가하는 5만 명의 청소년과 지도자들을 위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준비에 참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