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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전 감독과 김동원 고려대 총장이 지난 3일 현 전 감독의 발전기금 기부식에서 기부증서를 펼쳐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고려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매직 히포’란 수식어로 화려한 선수시절을 보냈던 현주엽 전 농구감독이 고려대학교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현 전 감독은 지난 3일 열린 기부식에서 “마음의 고향인 고려대 발전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 새 시대를 맞이한 고려대의 눈부신 성장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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