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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 FOOD FESTA 2025 in IKSAN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원광보건대 학생들. 사진=원광보건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원광보건대학교 외식조리과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 NS FOOD FESTA 2025 in IKSAN(이하 NS푸드페스타)에서 ‘미식간편식 부문’과 ‘조리전공 대학생 부문’에 참가해 우수상과 특선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40명의 참가자가 참여했다.
NS푸드페스타는 NS홈쇼핑과 익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요리경연대회로, 2008년부터 시작됐다. 신선한 원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레시피 발굴을 통해 국민 건강증진과 식문화 선도,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는 ▲닭고기와 익산 특산물을 활용한 미식간편식 ▲계란과 지역 농산물의 풍미를 극대화한 대학생 전공 요리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제시된 레시피를 기반으로 60분 동안 조리 실력을 겨뤘다.
이 과정에서 원광보건대 외식조리과 정해리·배재호 학생은 ‘시크릿 프리타타 파이’로 대학생 부문 우수상을 차지했다.
진부경 외식조리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대회 참가를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조리 역량을 발전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밀한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자신감과 직무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보건대 외식조리과는 매년 전국 규모 조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전공역량강화 프로그램과 자격증 취득 지원, 사회 맞춤형 주문식 교육 등을 통해 현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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