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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외식조리베이커리학과가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외식조리베이커리학과 김가람·정채영 학생(4학년)이 창업교육센터가 운영하고 RISE사업단이 지원한 2025-1학기 지역 사회 문제 해결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재학생·대학원생·교원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우수한 창업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교내 창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총 38건의 아이디어 가운데 6개 팀이 선정됐다.
김가람·정채영 학생 팀은 ‘광주 향토음식을 재해석한 간편식 브랜드’를 주제로 출품해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입상작들은 광주창업포럼(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과 연계한 발표 및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될 예정이며, 지식재산권 출원이나 시제품 제작 등 다양한 후속 지원도 주어진다.
김가람 학생(4학년)은 “좋은 아이디어를 함께 발전시켜 의미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전공과 연계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탐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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