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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가 지난 20~21일 한국이민학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MAMF(맘프) 2022 기념 국제학술회의’가 끝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대 제공 |
학술회의 첫날인 20일에는 네일 크레이그 그룹 게리 네일 회장이 ’문화정책, 유네스코 문화 다양성 협약, 다문화 용광로 건설‘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21일은 ’다문화 사회의 문화 다양성과 이민자 통합‘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열었다.
일본과 타이완, 베트남, 필리핀, 캐나다 출신 학자와 현장 전문가들은 학술회의에서 이민 배경을 가진 주민들의 문화 다양성이 사회통합과 경제발전, 사회적 질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문화 다양성을 사회통합과 결속, 경제발전을 위한 긍정적인 자원과 가치로 확대하기 위한 정책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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