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지역별 원스톱 현장실습 제공,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수강생 모집

강하늘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5-02-21 10: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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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의 꿈을 품은 모든 학습자들을 위해 2025년 3월 5일까지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과정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3월 6일 개강일로 본 과정은 2년제 이상의 학력조건을 요구하며 이 외에는 특별한 조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사회복지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별도의 시험없이 진행되며 학습플래너의 일대일 맞춤형 학습 설계부터 pc 이용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pc원격지원 서비스까지, 학습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아낌없이 준비했다. 특히 고등학교 졸업 학력으로 사회복지사2급 취득이 어려운 경우에는 학점은행제도 동시에 연계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갖춰져 있다.

사회복지사2급자격증은 17과목을 이수해야 하는데 안정적인 직업과 사회 기여의 기회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기회로 이론 16과목을 통해 사회복지 분야의 정보와 트렌드를 익힐 수 있고, 현장 실습 1과목을 통해 노하우와 기술력을 배울 수가 있다.

현재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해 학비 부담을 덜고,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학자금 대출을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없이 학습에 집중하도록 할 계획이다. 수업에 사용되는 교안은 무료로 제공하여 교재 구매부담을 줄였으며 사회복지사와 관련된 다양한 민간자격증 취득 기회도 제공한다.

본 과정에는 학교 사회복지론이 추가되면서 자격증 취득 후 사회 진출 분야가 더 넓어졌다. 학교 폭력 예방, 학생 복지 증진을 위한 학교 사회복지사,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는 아동 복지 시설 등 노인과 지역 분야가 아니더라도 폭넓게 진출 가능하다.

또한, 2025년 3월부터는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실습 기관 선택 폭도 넓혔다. 지방 거주자는 본교에서 시간제로 실습을 그대로 진행하되, 수도권 거주자는 자체적으로 본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상황에 따라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는 원스톱 과정을 통해 더 편리하게 제공 중에 있다.

고령화 사회의 심화, 사회적 불평등 심화 등으로 인해 해당 직무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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