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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공과대학과 공학교육혁신센터가 25일과 26일 공학 분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2025 MNU 공학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사진=국립목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목포대학교 공과대학과 공학교육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해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도서관 지식정보관에서 캡스톤디자인 우수작 전시와 공학 분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2025 MNU 공학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학과 홍보 및 캡스톤디자인 우수작 성과 전시 △총장배 공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공학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2025 총장배 공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는 전기공학과 ‘EnerJet’팀의 ‘자가발전 이동형 소형 ESS’가 대상을 차지했다. 뛰어난 이동성 및 활용성으로 재난 대응과 취약지역 전력 자립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친환경 에너지 활용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김정규 공과대학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학생들의 연구 성과와 창의적인 시도가 자연스럽게 공유되는 중요한 자리가 되었다”며 “공학도인들이 미래를 만들어가는 만큼, 앞으로도 학과와 대학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영호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학생들이 준비한 캡스톤디자인 결과물을 통해 실질적 교육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프로그램 운영 범위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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