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가 용인세브란스병원 송중섭 물리치료사를 초청해 ‘좋은 물리치료사는 무엇이 다른가?’를 주제로 현장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물리치료학과가 용인세브란스병원 송중섭 물리치료사를 초청해 ‘좋은 물리치료사는 무엇이 다른가?’를 주제로 현장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AI 기반 실시간 참여형 도구인 ‘슬라이도(Slido)’를 활용해 학생들이 강의에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쌍방향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물리치료사를 위한 인성과 환자 중심의 태도’를 중심으로 환자와의 의사소통, 공감과 배려, 의료기관 내 협업과 조직 적응,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업윤리와 전문성 등을 다뤘다. 또한 현직 물리치료사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 취업 준비 과정과 직장 선택 기준,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전략 등 학생들의 진로·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도 제공했다.
특강에 참가한 한 학생은 “물리치료사 선생님의 생생한 임상 경험을 통해 의료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인성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특히 AI 도구를 활용해 부담 없이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다른 학생들의 다양한 생각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어 더욱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서태화 물리치료학과장은 “이번 특강은 현직 물리치료사의 생생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동시에 AI 기반 참여형 교육도구를 활용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