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2023 행복한 공예교육’ 사업 운영기관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4-19 10: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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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선정, 사업비 2억 확보
문화소외계층 대상 다양한 공예교육프로그램 운영

서울여대 ‘행복한 공예교육’ 실습 모습. 사진=서울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여자대학교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행복한 공예교육’ 사업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19일 서울여대에 따르면 2년 연속 행복한 공예교육 사업에 선정됐으며, 지난해 2억1900만 원에 이어 올해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서울여대는 사업 선정에 따라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공예교육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한다. 특히 15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60명의 공예가가 225명의 문화소외계층에게 공예교육을 한다.

서울여대는 ▲도자공예 ▲유리공예 ▲섬유공예 ▲목공예 ▲가죽공예 ▲금속공예 ▲칠공예 ▲한지공예 ▲디지털공예 ▲융합공예 등을 아우르는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할 계획이다.

서울여대는 5월까지 참여 공예가를 선발하고, 7월까지 교육참여자를 모집하며, 10월까지 공예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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