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학생들로 구성된 사이클잎 팀원들이 ‘2022년 소셜벤처 경연대회’에서 일반부문 최우수상(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가톨릭대 제공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가톨릭대학교 학생들이 전국 규모의 창업대회에서 잇달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30일 가톨릭대에 따르면 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전공 대학원생과 학부생으로 구성된 사이클잎(CycLeaf)팀은 2022년 소셜벤처 경연대회에서 일반부문 최우수상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22년 소셜벤처 경연대회는 비즈니스 방식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소셜벤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적 분야 경진대회다. 올해 행사에는 615개팀이 접수, 39개팀이 수상했다.
사이클잎팀은 낙엽과 보릿대를 새활용한 친환경 목재 아이디어 사이클잎으로 일반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가톨릭대는 지난 10월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전국 최대 규모의 학생 창업 경진대회 ‘2022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서 학생 21명이 창업 역량 우수팀으로 최종 선발돼 서울권 대학 4위(인원 수 기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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