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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이 13일 근대법학교육 100주년기념관 주산홀에서‘제4회 서울법대 모의법정 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서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지난 13일 근대법학교육 100주년기념관 주산홀에서‘제4회 서울법대 모의법정 대회’를 개최했다.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은 개원 10주년이 되는 지난 2019년부터 법학전문대학원 실무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법정변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제1회 모의법정대회를 개최한 이래, 코로나19로 대회를 개최하지 못한 2020년을 제외하고 매년 대회를 개최하여 이번 대회로 제4회를 맞이하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모의재판’ 교과목을 수강하는 법학전문대학원 2학년 재학생 전원이 3-5인씩 팀을 이루어 대회에 참가해 두 팀이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 오른 원고팀(김동현, 김유빈, 김현지, 송기우, 이명원)과 피고팀(박진규, 김동현, 김민섭, 정현찬)은 서울대 법대 출신 선배들로 구성된 재판부(김재형 교수, 전원열 교수, 권영준 대법관) 앞에서 열띤 경연을 벌였다.
대상은 원고팀(김동현, 김유빈, 김현지, 송기우, 이명원)이 차지하였고, 최우수변론상은 피고팀의 김민섭 씨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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