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 ‘2025 중랑 청소년 꿈축제’에서 AI 체험 교육 운영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10-28 10: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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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 총장 장일홍)는 지난 25일 서울 용마폭포공원에서 열린 ‘2025 제7회 중랑 청소년 꿈축제 및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해 인공지능융합학과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행사 현장에는 중랑구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등 수천 명이 참여해 활기를 더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부스에서는 인공지능융합학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최신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부스에서는 △ChatGPT 활용법 교육 △지브리 스타일 AI 이미지 생성 △AI 영상 제작 등 세 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구성되었으며, 모든 과정은 인공지능융합학과 학생들의 1:1 실습 지원 아래 진행됐다. 청소년 참가자들은 ChatGPT를 활용해 문장을 생성하고, 자신이 상상한 장면을 AI 이미지로 구현하며, 영상으로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


정유채 인공지능융합학과 교수는 “청소년과 부모님, 그리고 모든 참석자들이 인공지능을 멀게 느끼지 않고, 가까운 일상 속 기술로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교육과 기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가 AI를 긍정적이고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열린사이버대와 중랑구는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두 기관은 ‘교육도시 중랑’을 실현하기 위해 미래역량 교육과 지역 맞춤형 학습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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