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RISE사업단, SDX 탄소감축인증센터와 ‘탄소중립 활성화 인재양성’ 맞손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12-16 10: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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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이 SDX 탄소감축인증센터와 ‘탄소중립 활성화 인재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천안캠퍼스에서 탄소감축평가관리사 전문 양성 기관인 SDX 탄소감축인증센터와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 협약서를 체결하고 충남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한 탄소 프로파일러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양기관은 ▲충청남도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한 전문 인재 양성과 관련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인재양성을 비롯한 관련 분야에 대해 공동 사업 기획 및 운영 ▲국립공주대 재학생 및 및 충청남도민을 비롯한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과 공동 노력 등을 포함하여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앞서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과 SDX탄소감축인증센터는 지난 12월 6일과 7일 양일 동안 탄소중립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4개 과정을 개설 및 운영하여 재학생 및 대학 구성원 3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감축평가관리사 2급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 하였으며 12월 13일 2급 자격 검증 실시 및 수료식을 함께 진행했다.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 김송자 단장은 “이번 협약식과 전문인재 양성 교육을 통해 대학은 지역 내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한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내에서 탄소감축을 위한 다양한 현장을 투입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금년에 시작한 2급 과정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SDX탄소감축인증센터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1급 과정을 개설하여 실질적인 인재 양성은 물론 1급 취득자가 탄소 프로파일러 및 관련 분야애 전문가로 활동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인재 교육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과 함께 지역 탄소중립 우수 인재 양성을 중심대학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DX탄소감축인증센터는 2015년 비영리재단으로 설립된 SDX재단 산하의 자발적 탄소시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기후성과인증과 탄소감축인증 등을 통해 '탄소감축인증'의 국제표준을 만들고 탄소감축평가관리사 교육프로그램(기후에너지환경부 인증 민간자격증)을 운영해 탄소감축평가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전국 유일의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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