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와 관현악, 성악, 뉴미디어작곡 전공 신입생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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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음악학부 힐링콘서트 장면. 사진=상명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상명대학교 음악학부 신입생 연주회가 오는 10일 서울캠퍼스 대신홀에서 열린다.
7일 상명대에 따르면 공연에는 피아노와 관현악, 성악, 뉴미디어작곡 전공 신입생 9명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라흐마니노프의 Prelude in c Sharp minor (Op. 3 No. 2)를 시작으로 멘델스존의 Violin Concerto in e minor, Op. 64 3rd movement, 성악곡 아름다운 그대 모습(Vaghissima sembianza) 등 10여곡을 선보인다.
상명대 음악학부는 신입생들이 예술가로 무대 경험을 쌓고 미래 클래식 음악계의 주인공이 될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오디션을 통해 무대에 오를 음악가를 선발했다.
연주회에서는 피아노 최예슬, 이다빈, 이동협, 바이올린 장수관, 성악 김민지, 박미도, 클라리넷 정도현, 플루트 김규빈. 작곡 임두윤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연주회의 관람을 원하는 이는 상명대 대신홀로 오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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