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모집 시작인 오는 8월 중순부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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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플리케이션 '전공모아' 캡쳐화면. 자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전문대 입시정보 어플리케이션 '전공모아'가 리뉴얼됐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누구나 쉽게 자신에게 맞는 전공을 찾을 수 있는 모바일 앱 전공모아를 리뉴얼했다고 20일 밝혔다.
전공모아는 최근 4년제 대학을 자퇴하거나 졸업한 후 전문대나 전문학교에 다시 입학하는 것을 의미하는 유턴입학이나 만학도가 증가함에 따라 앱 사용 대상을 학생뿐만 아니라 '누구나'에게 개방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전문대학 정보, 입시정보, 전공정보를 서비스한다.
전문대교협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로 학생들은 자신의 주요 교과 내신성적을 입력해 목표 대학을 찾을 수 있게 된다. 이 기능은 202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시작인 오는 8월 중순부터 서비스될 예정이다.
또한 동영상 33편으로 전문대 입시정보를 제공하며, 1대1 상담 채팅방과 지역별·대학별 상담통계도 구축해 학생들이 맞춤형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공 모아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play store)나 애플 앱스토어(app store)를 통해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신성철 전문대교협 진학지원센터장은 “평생교육과 직업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시기에 이제는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진학 정보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며 “고3 수험생뿐만 아니라 성인 학습자나 만학도, U턴 입학자 등도 이 앱을 많이 활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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