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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가 교양교과목 질적 향상 방안 모색을 위해 2025학년도 제1차 교양교육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10일 국제회의장에서 교양교과목의 질적 향상 방안을 모색을 위한 ‘2025학년도 제1차 교양교육 혁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1알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교양교과목 운영 교원들이 다수 참여하였으며,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의 심화 컨설팅 결과를 공유하고 우리 대학 교양교과목의 질적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립군산대 김혜경 교양교육지원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발표는 ▲대학교육 혁신과 교양교육 ▲한국교양기초교육원 심화컨설팅 결과 안내 ▲교양교육목표와 교과목 충실도 개선 방안 ▲2026학년도 교양교과과정 개편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김혜경 센터장은 주제발표에서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의 심화 컨설팅은 강의계획서라는 제한된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되어 한계가 있었지만, 우리 대학 교양교과목의 충실도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교과목 진단평가 결과를 체계적으로 환류하여 교양교육의 질적 고도화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여 교수들이 컨설팅 결과와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김혜경 센터장은 “교수님들과 함께 이해하고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되어 뜻깊다”며 교양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국립군산대 김혜경 교양교육지원센터장은 “교양교육은 대학 인재상 실현의 핵심 기반”이라며, “교양교육지원센터는 교육목표에 부합하는 교양교과과정 편성·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교원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교양교육의 내실화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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