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업공간 시공 전문 브랜드 ‘김도형 사무실 인테리어’는 9월 한 달간 병원과 사무실 등 다양한 업종을 대상으로 무료 인테리어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도형 대표는 세계 건축 대회 시공 경험과 베니스 비엔날레 초청 이력을 바탕으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설계와 시공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병원·사무실처럼 공간 활용이 중요한 상업 시설에 특화된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현장은 38년 경력의 오경묵 건축관리 전문가와 20년 이상 실무 경력을 갖춘 시공팀이 직접 참여하며, 서울대학교 유전공학연구소, 충북대학교, 관공서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안정성과 완성도를 입증해왔다.
업체 관계자는 “9월 한 달간 병원과 사무실을 포함한 상업공간에 대해 무상 상담을 운영할 예정이며, 고객의 공간 목적에 맞춘 최적의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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