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부자, 뉴질랜드 현지 정원에서 병해충 피해 회복능력 검증 완료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11-03 11: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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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그린바이오 업체인 에너지컨버터에서 개발한 소나무재선충 피해 회복솔루션인 ‘정원부자’가 뉴질랜드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제품검증이 완료되었다.

남반구의 거대한 섬나라이자 평화로운 나라인 뉴질랜드는 국민들이 정원을 가꾸는 것을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여길 정도로 애착이 크다. 그런데 최근의 이상기후로 인하여 나방 유충이나 진드기, 괴질 등의 각종 병충해 피해가 심각하다. 특히 현지 정원수로 가장 사랑을 받는 라임나무나 레몬나무에서의 피해가 매우 크다.
 


그러던 와중에 뉴질랜드 현지 파트너업체의 요청으로 ‘정원부자’를 테스트 해 볼 기회가 생겨서 샘플을 전달하였고, 병충해 문제가 심한 정원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는 매우 놀라웠다. 100% 천연추출물이 포함된 ‘정원부자’에는 각종 해충들의 접근을 자연스레 차단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뿌려만 놓으면 해충들이 접근을 안 하니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정원부자’는 100% 천연추출물로 이루어진 면역증강 비료로서 소나무를 훼손하는 소나무재선충 피해를 근본적으로 회복하는 유일한 솔루션이다. 소나무와 인간에게 치명적인 유독한 화학농약의 작용기전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게다가 화학농약은 소나무재선충 문제를 절대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 이미 널리 알려져 있고 기정사실화되었다. 엄청난 국가예산을 투입해서 수많은 방제 약품을 쏟아부어도 소나무재선충 피해는 막을 수가 없으며 이미 전국의 주요 문화재단지, 정원으로 확산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정원부자’ 사용시는 소나무재선충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솔수염하늘소의 접근을 차단하고, 면역력을 증강시켜 소나무의 수관을 막는 소나무재선충의 급속한 번식을 근본적으로 억제시켰다.

‘정원부자’는 ‘순천만국가정원’에도 공식 납품이 되었으며, 효과에 대한 입소문이 퍼져서 전국 각지의 나무병원에 공급이 되고있다. 이미 온라인쇼핑몰에서는 출시한 지 일 년이 채 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관련 분야 판매 1위를 달성했다.

한편 이번 뉴질랜드 현지 정원에서 테스트한 결과를 바탕으로 해외수출을 진행할 계획이며, 전 세계 정원수 관리에 기여할 준비가 되어있다. ‘정원부자’를 개발한 에너지컨버터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ESG 경영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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