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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중앙대 총장과 방승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이 지난 14일 학연교류 활성화와 상호 발전을 위한 학연교류 협약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사진=중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중앙대학교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을 책임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중앙대는 최근 전자통신연구원과 ‘학연교류 활성화와 상호 발전을 위한 학연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중앙대와 전자통신연구원은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기관으로 성장·발전하기 위해 교류를 한층 활성화하고,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도 도모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또한 ▲연구과제 기획 ▲연구과제 수주 ▲공동연구 수행 ▲보유 설비·장비 공동 활용 ▲현장실습·교육 기회 제공 ▲논문 공동지도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연구성과도 창출할 계획이다.
박상규 총장은 “전 세계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ETRI와 학연 교류 협약을 맺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협약은 이공계를 본격 육성 중인 중앙대가 날개를 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중앙대가 연구중심대학이라는 목표를 이루는 것은 물론 ETRI가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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