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노원구 취약계층에 두유 전달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0-31 11: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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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16주년 맞아 독거노인·장애학생 등에

김은배(오른쪽) 삼육대학교회 담임목사가 노원구 독거노인에게 삼육두유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삼육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삼육대학교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삼육두유 2000상자(2860만원 상당)를 지역사회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교내 외국인 유학생, 장애학생 등에게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육대의 ‘삼육지역사랑 두유나눔행사’는 지난 2017년 시작해 코로나19 사태에도 거르지 않고 매년 계속된 지역사회 나눔행사다.

올해는 삼육식품으로부터 삼육두유 1000상자, 삼육대학교회, 삼육대학교회 도르가회, 삼육커뮤니티케어봉사단 등에서 1000상자 등 삼육두유 2000상자를 후원받았다.

삼육대는 이를 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와 노원노인종합복지관, 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 등 3개 수행기관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1800여 명에게 전달하고, 교내 외국인 유학생과 장애학생에게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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