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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교직원들이 지난 27일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읍과 진건읍, 다산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삼육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삼육대학교는 글로컬사회혁신원과 한결 총학생회가 지난 27일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읍과 진건읍, 다산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육대에 따르면 교수와 직원, 학생 등 50여 명은 취약계층 6가구에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 연탄은 총학생회가 학기 중 모금한 금액으로 마련했다.
남수진 총학생회장은 “할아버지와할머니들을 직접 뵙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며 “전달 드린 연탄을 통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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