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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학교 주최한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해양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 12~13일 경주에서 국립대학 육성사업 성과공유를 위해 ‘Marine 4.0 시대를 선도하는 SMART KMOU 공유 워크숍’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국립대학 육성사업은 교육부 지원 사업이다.
국립대학의 공적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교육·연구·혁신의 거점으로서 지역상생과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워크숍은 1주기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지난 성과를 점검하고 대학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한국해양대 국립대학 육성사업 관련 부서 총 약 60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1~5차년도(2018~2022년)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우수사례 공유·시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국립대학 육성사업 종합실적 ▲지역 활성화 거점시설 조성을 위한 리빙랩과 골목길 환경개선 사업 ▲공유대학 하계스포츠 교육과정 ▲청소년 해양진로 체험 프로그램 개발 ▲창의·융합형 해양 전문가 양성사업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워크숍에서는 국립대학 육성사업 홍보성과를 공유하고 2주기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한 토론이 열렸다.
도근영 한국해양대 기획처장은 “국립대학 육성사업은 대학 교육력 제고를 포함한 발전 전반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앞으로도 관계 부서의 전문성 신장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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