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제11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 참가…4개 체험 부스 운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10-14 11: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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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딩·AI 기반 건강 솔루션·생성형 AI 콘텐츠 등 전공 연계 체험 제공

성결대 관계자들이 ‘제11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 체험 부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성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결대학교가 10월 13~14일 안양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리는 ‘제11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에 참가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4개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성결대는 행사장 내 지역연합존에서 대학의 전공과 특성을 반영한 체험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페가수스응원단은 ‘성결대 페가수스응원단과 함께하는 치어리딩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체육교육과는 ‘AI 측정하고 어플로 처방받는 나만의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주제로 AI 기반 측정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미래 체육교육 체험을 제공하고, 체육교육과 진로 설계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AI&XR융합센터는 ‘생성형 AI 기반 서사형 인터랙티브 콘텐츠 체험’ 부스를 통해 참가 학생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속가능 첨단 스마트시티사업단, 융합학부 PR동아리 ‘숨결’, 도시디자인정보공학과는 공동으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미디어 콘텐츠와 도시디자인 분야의 전공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성결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체육교육, 인공지능, 미디어 콘텐츠, 도시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접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에 맞는 전공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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