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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류기일 총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음성군청 군수실에서 조병옥 음성군수에게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교직원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극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극동대학교 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대표 체육행사를 응원하고 나섰다. 극동대는 오는 9월 10~12일 열리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교직원들이 성금 500만원을 음성군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성금 전달식은 음성군청 군수실에서 열렸으며, 조병옥 음성군수와 류기일 극동대학교 총장, 김창환 평가부총장, 원미란 사회공헌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류기일 극동대 총장은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도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고, 음성군과 충북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극동대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적극 응원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발전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극동대는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한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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