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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가 2025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도시재생 학술논문 발표대회’에서 우수 성과를 거뒀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가 2025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도시재생 학술논문 발표대회’에서 수상자를 대거 배출하며 호남·제주권 유일 도시재생·부동산 거점대학의 위상을 뽐냈다.
지난 26일 강원도 삼척시에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서 광주대 대학원 도시재생·부동산학과 이국형 씨는 ‘노후 저층 주거지의 에너지 전환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순환모델 연구’, 성금주 씨(이상 박사과정)는 ‘골목상권 매출액에 영향을 미치는 주차공급 특성 분석’ 주제 논문을 발표해 나란히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조미애 씨는 ‘도시하천 생태복원을 위한 하천정비 사례연구’, 오세경 씨(이상 석사과정)는 ‘산업유산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스마트 도시재생 전략에 관한 연구’ 주제 논문을 발표해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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