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원목장에서 함께하는 소비자 낙농현장교육에 참석한 한신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신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한신대학교는 지난 18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청원목장에서 K-낙농체험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신대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낙농진흥회가 함께 마련했으며, 한국인 학생 8명과 유학생 10명이 참석해 건초주기, 우유주기, 피자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지원배 국제교류원장은 “K-낙농체험에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좋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낙농진흥회와 함께 더 많은 학생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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