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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8일과 9일 ‘라이트 AI 역량 강화 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우석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충북 증평 벨포레리조트에서 교직원과 재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라이트 AI 역량 강화 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AI 활용을 통한 업무 및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충북·진천 지역 바이오산업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 구성원의 AI 기초 이해와 디지털 리터러시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행사는 ‘AI 기초역량 강화와 미래인재 전략’을 주제로 한 이현구 인하대학교 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김동연 커리어지니에듀 대표의 ‘AI 활용 스마트워크’, 박성준 생애자원관리연구소 대표의 ‘ChatGPT 활용 취업역량 강화와 AI 윤리의 균형’ 강연으로 이어졌다.
또한 워크숍 기간 교직원과 학생들은 AI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대학 행정과 학습 현장에 AI를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상명 진천캠퍼스 부총장은 “대학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재학생들의 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AI 활용 능력 제고와 윤리의식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의 AI 문화 확산을 선도할 전문인력을 양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2차 심화 워크숍과 성과공유회를 단계적으로 운영하며 AI 역량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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