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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산학협력단이 수탁 운영하는 양주시옥정호수초등학교다함께돌봄센터가 10월 30일, 옥정호수초교에서 “추억 완전정복 사진전시회”를 개최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산학협력단이 수탁 운영하는 양주시옥정호수초등학교다함께돌봄센터가 지난 10월 30일, 옥정호수초교에서 “추억 완전정복 사진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함께돌봄센터가 올해 복권기금사업 아동·청소년 돌봄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한 ‘농촌 완전정복! 전원일기’ 성과보고회의 한 부분으로 마련됐다. 아이들이 농촌 일상을 경험하고 먹거리를 만들며 쌓아온 추억을 사진으로 돌아보고, 또 그동안의 문화예술 활동이 맺은 결실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매우 다채롭게 꾸몄다.
‘농촌 완전정복! 전원일기’는 도시에서 성장하는 아동들에게 농촌과 자연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아이들은 그동안 양평 친환경농업박물관, 수미마을, 양주 전원일기마을과 맹골마을 등을 차례로 돌며 체험활동과 놀이를 진행했다.
한성경 센터장은 “앞으로도 학교와 유관기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경험을 쌓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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