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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 캠퍼스 전경.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고인 1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교통대는 종합점수 86.2점으로 33개 4년제 국공립대학 평균점수인 75.2점보다 높았다. 청렴체감도 부문에서는 33개 국공립대 중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다.
국민권익위는 지난해까지 청렴도와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개별 측정해 발표했지만 올해부터는 청렴체감도(60%)와 청렴노력도(40%)등을 합산해 종합청렴도(100점 만점)를 발표했다.
한국교통대는 청렴한 대학문화 조성을 위해 반부패 청렴 추진위원회 운영했다. 이해충돌방지를 위한 9대 수칙 전파 등 14개의 청렴정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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