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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연계형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자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는 국제엘렉트릭코리아(주)와 함께 채용연계형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장학증서는 반도체 산업에서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정규직 채용과 연계하여 기업 맞춤형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 학생(김지민_반도체정보공학전공, 황현준_기계설계공학전공)들은 장학금 지원과 함께 기업 채용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국제엘렉트릭코리아㈜(대표이사 박용성)는 1993년 설립된 천안·평택 기반의 반도체 전공정 증착 장비 전문 우수기업으로, 일본 KOKUSAI ELECTRIC의 한국 법인이다. 반도체 성막 공정 및 트리트먼트 공정 장비를 중심으로 국내외 반도체 제조사의 공정 품질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 고용 창출과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과 청년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CSR 활동과 동반성장 노력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역 우수기업으로서 위상을 확립하고 있다.
국제엘렉트릭코리아㈜ 관계자는 “우수 인재를 기업과 함께 성장시키는 뜻깊은 협력”이라고 전했다.
국립공주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김문정 사업단장은 “학생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취업 연계를 위해 산학협력 기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국제엘렉트릭코리아(주)와 국립공주대학교의 협력이 지역 우수 인재 육성과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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