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영유아교육원에서 영유아들이 놀이를 하고 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영유아교육원이 ‘2022년 집합 보수교육기관 종합평가’에서 최고 성적(99점/100점 만점)을 받아 ‘4년 연속 A등급 획득 및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1일 경복대에 따르면 이 대학 영유아교육원은 지난 2018년 경기도로부터 남양주-구리지역 보직교육원 보수교육 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보육교직원 대상 어린이집 현직교사 승급 교육과 원장교육까지 1000여 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경복대 영유아교육원이 온라인 접근성과 교육인프라, 현장 적용성 등이 우수하고, 전문 보수교육을 통해 개인 역량과 직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미경 경복대 영유아교육원장은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러닝방식의 질 높은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뉴노멀 시대에 적합한 교육을 제공해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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