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대학교 테크노아트대학원 AI 이커머스학과(주임교수 고아라)는 12월 6일 서울캠퍼스에서 유응준 전 엔비디아코리아 대표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연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AI와 비즈니스 융합’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이 디지털 상거래와 마케팅, 미래 비즈니스 구조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연사로 나서는 유 전 대표는 IT 업계에서 38년간 근무했으며, 엔비디아코리아 대표로 재직한 7년간 국내 AI 및 데이터센터 비즈니스 부문에서 약 150배의 성장을 이끈 바 있다.
명지대학교 AI 이커머스학과는 국내 대학 가운데 최초로 AI와 이커머스를 융합한 교육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실무 중심 특강을 통해 현장 전문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학과 재학생뿐만 아니라 AI와 이커머스 융합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참석할 수 있다. 신청은 11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명지대학교 AI 이커머스학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안내된다. 세부 장소는 신청자에게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AI 이커머스학과는 현재 2026학년도 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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