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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산학협력단이 28일 ‘2026년 상반기 가족회사 재직자 대상 AI 활용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인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8일 교내 학산도서관(이룸관) 1층 코워킹 스튜디오에서 ‘2026년 상반기 가족회사 재직자 대상 AI 활용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단계별 교육 중 기초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대 I-RISE사업단과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관하여 운영했으며, 지역 산업 현장의 AX(AI Transformation) 전환 수요에 대응하고 가족회사 임직원의 생성형 AI 실무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대학교는 올해 상반기 교육을 기초➡중급➡고급의 단계별 로드맵으로 운영해, 현장 적용 가능한 교육성과를 지속적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진행된 기초 과정(생성형 AI 업무 활용 입문)은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2026년 AI 트렌드 및 비즈니스 적용 인사이트, ▲주요 생성형 AI 도구 비교(ChatGPT, Gemini, Claude, Google AI Studio) ▲멀티모달 AI 활용을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인천대는 2026년 1월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이번 상반기 과정부터 유료 교육으로 전환하고 단계별 로드맵을 본격화했다. 상반기 일정은 ▲4/28(화) 기초, ▲ 5/26(화) 중급(업무 자동화 데이터 활용) ▲6/16(화) 고급(AI Agent 기반 업무 고도화) 순으로 운영된다.
한편 이 교육은 회차당 30명 이내로 운영되며, 인천대 I-RISE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가족회사 대상 맞춤형 교육·컨설팅·기술협력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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