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오준택 교수, 한국전자파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1-23 13: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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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응용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 펼쳐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숭실대학교는 전자정보공학부 IT융합전공 오준택(사진) 교수가 2022년 한국전자파학회(KIEES)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은 매년 우수한 학술 업적과 적극적인 봉사를 통해 전자파학회의 발전과 전자파분야의 학술 발전에 기여한 젊은 연구자에게 1년에 한 번 수여된다.

 

오 교수는 지난 2020년 숭실대에 부임했으며, 전자정보공학부 ‘집적회로 및 시스템 연구실 (ICSL)’의 책임연구자로 밀리미터파 집적회로기술, 레이다 시스템, 전자기파 기반 무선전력 전송기술 등 전파응용분야에서 연구활동을 펼쳤다.
 

현재 한국전자파학회에서 정보담당 집행이사, 학술대회 준비위원, 레이다 연구회 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학술지(IEEE TMTT, IEEE MWCL, IEEE AWPL, Electronics), 학회 발간 학술지(KJIEES, JEES) 등에 논문을 게재하며 전파응용분야 학술 발전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20~2022년 전자파학회 하계·동계 학술대회에서는 우수 논문상을 받기도 했다.
 

오 교수는 “올해 한국전자파학회의 젊은 연구자로 선정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전파응용분야에서 밀리미터파 집적회로기술, 레이다 시스템 기술, 초고정밀 무선전력 전송기술 개발을 목표로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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