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 광주청년주간서 청년 맞춤형 부스 운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9-29 11: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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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가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가 광주청년주간서 청년 맞춤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는 최근 2025 광주청년주간 행사에서 청년 맞춤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홍보부스에서는 고용노동부의 대표 캐릭터 ‘고드래곤’을 활용한 룰렛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들이 게임을 즐기며 경품도 받고, 자연스럽게 청년정책과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Y2K 감성을 반영한 사진 촬영·꾸미기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청년들은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스티커와 다양한 소품으로 꾸미며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했다. 복고 감성과 트렌디한 감각이 어우러진 체험존은 행사 내내 활기를 더했다.

조유근 상무 센터장은 “청년주간을 통해 청년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는 동시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기쁘다. 앞으로도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협력하여, 만 15~39세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취업과 창업,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홈페이지 및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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