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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택환 회원은 지난 26년 간 균일한 나노입자와 관련 나노소재의 합성 및 응용에 관한 세계 최고의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가 수행한 연구의 중요성과 폭넓은 영향력을 인정받아 2020년에는 노벨클래스로 알려진 Citation Laureate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택환 회원이 개발한 나노입자를 균일하게 대량으로 합성할 수 있는 표준 기술인 승온법은 전 세계 대학연구실과 산업현장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또한 현택환 회원은 다양한 나노소재를 개발하여 에너지, 의료, 유연전자소자 분야에 응용하는 세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국내 과학기술분야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대표되는 한국공학한림원 대상(2022),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2016), 삼성호암공학상(2012), 포스코-청암 과학상(2008) 등을 수상했다.
스웨덴왕립공학한림원(IVA)는 1919년 왕실 산하에 설립된 세계 최고의 공학한림원이다. 노벨상을 수여하는 왕립과학원과 함께 스웨덴 핵심 연구 기관으로 꼽힌다. 현재 외국회원 265명(확인)을 포함해 1,3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정근모 전 과학기술부 장관(1990년)과 이기준 전 서울대 총장(2005년), 김기남 공학한림원 회장(2021년) 등 3명이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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