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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여대와 광주대, 호남대 관계자들이 최근 공동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 연합성과포럼'을 열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와 광주대, 호남대는 공동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 연합성과포럼을 열고 성과를 공유했다고 6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3개 대학 교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대학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우수성과사례를 발표했다.
광주여대는 ▲공동체를 향한 MAUM(마음)교육 ▲지역과 연계한 전공연계봉사 서비스-러닝 교과목 운영 ▲대학 간 공동 운영 학습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광주대는 ▲광주대학교 지역사회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 ▲신·편입생 마음건강검진 프로그램를 발표했다.
호남대는 ▲100% 리얼리티 현장 실무 교육 : Real World Project ▲핵심역량 연계 학생주도 비교과 프로그램 : 프리드로우(Free Draw) 등을 전했다.
연합성과포럼을 주관한 광주여대 윤현석 대학혁신사업단장은 “오늘 연합성과포럼을 계기로 대학 간 공유협력을 넘어 지역내 동반성장 교육생태계를 구축하는 첫걸음이 됐다”며 “3개 대학뿐만이 아니라 광주권역의 대학연합으로 확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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