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인문주간은 ‘관계 맺음과 생태의 인문학-포스트 팬더믹 시대, 미래를 여는 인문학’을 주제로 김남주기념홀과 광주시내 일원에서 온오프 라인으로 진행한다.
24일은 홍기빈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장이 ‘글로벌 정치.경제 생태계의 변화와 시민 주체적 삶’을 주제로 강연하고, 25일엔 김현우 독립출판사 ‘읻다’의 대표가 ‘인문생태계의 지형 변화’를, 28일엔 이광석 서울과기대 교수가 ’자본주의 생태계의 변화와 미래‘에 대해 각각 강연한다.
아울러 24일엔 광주시민 ‘시 낭송회’가 열린다. 손택수 시인이 ‘시의 입술-울림에 관하여’ 강연하고, 응모작 중 선정된 작품에 대한 낭송회도 진행된다.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중단됐던 가족영화제도 다시 시작해 영화 ‘극장 쪽으로’, ‘입문반’, ‘해피 해피 이혼파티’, ‘내가 필요하면 전화해’ 등이 상영되고 감독과 대화의 시간도 갖는다.
이밖에 인문주간 내내 ‘포스트 팬데믹시대, 미래를 여는 인문학’을 주제로 온오프 라인 작은 인문학 강연회가 진행되고, 지역인디가수밴드가 광주의 대표적 공간을 찾아 노래하는 음악제 인물 옵스큐랴 ‘광주 어쿠스틱’도 열린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