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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관계자 등이 지난 10일 ‘커뮤니티상생센터 비전 선포식’을 갖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국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민대학교는 최근 커뮤니티상생센터 비전 선포식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선포식은 오하령 국민대 LINC 3.0 사업단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임홍재 국민대 총장,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 하현상 국민대 LINC 3.0 커뮤니티상생센터장의 추진계획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대학들은 인재 양성의 역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지역 경제와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특히 국민대는 지난해 9월 설립된 협업센터를 통해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모범 사례”라고 말했다.
국민대 LINC 3.0 사업단은 지난 8년간 학생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며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문제해결부터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지역사회의 혁신을 위해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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