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피자알볼로, 수도권 아동 대상 피자 지원 행사 개최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6-01-02 11: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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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총장 정태영)은 수제피자 브랜드 피자알볼로(대표 이재욱)와 협업해 수도권 아동 600여 명에게 피자를 지원하는 아동 후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19일 구로구 고척교회와 26일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다. 구로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소속 지역아동센터 26개소와 서울시 사회복지관협회 소속 4개 복지관의 아동 및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피자알볼로는 아동들에게 대표 메뉴인 알픽 3팩의 포테이토 피자 400판을 기부했다. 특히, 피자알볼로의 이동형 매장 ‘피자카’가 현장에서 갓 구운 따뜻한 피자를 제공해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구워진 피자를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다”고 전했으며,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의 안재아(가명) 아동은 “바로 만든 피자라 정말 맛있어서 기억에 남는다”며, “다음에도 우리 복지관에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행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과 피자알볼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아동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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