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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을 수상한 배 교수의 작품 글로리데이즈는 '최초의 한류스타가 독립운동한다'는 콘셉트로 1930년대 중국의 '영화황제'로 이름이 알려진 조선인 배우 김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스토리 부문은 공연과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만화(웹툰), 출판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진 원천 스토리를 발굴하는 대국민 공모전이다. 올해는 역대 최고인 111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작품 1676편이 각축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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