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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도성(둘째줄 왼쪽에서 다섯번 째) 총장 등 한동대 교수와 교직원, 학생들이 지난 24일 글로컬대학30 유치를 위한 미래비전선포식을 한 뒤 선정을 기원하며 손가락으로 승리의 'V' 자를 만들어보이고 있다. 사진=한동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한동대학교는 지난 24일 글로컬대학30 사업 추진을 위한 미래비전 선포식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선포식에서는 최도성 총장과 박혜경 학사부총장 등 교수와, 교직원,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컬대학30 사업 유치 전략이 발표됐다.
학생들은 지역과 세계의 문제해결에 이바지하는 글로컬대학으로서 혁신을 위해 다채로운 의견을 제시했으며, 사업 비전을 지지했다.
앞서 한동대는 지난 17일에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글로컬대학30 사업 추진 현황 및 방향’ 설명회를 여는 등 전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
최 총장은 “학생들과 학교의 미래비전을 선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한동대는 개교 때부터 무전공 무학부 입학, 자율전공 선택, 인성교육 등 수요자 중심의 교육으로 대학 교육 혁신의 모델이 돼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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