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대·㈜더블에스코어, ‘택시에서 배우는 1분 외국어’ 시리즈 공개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11-13 11:46:53
  • -
  • +
  • 인쇄

사이버한국외대와 ㈜더블에스코어는 카카오모빌리티의 플랫폼 카카오 T RSE를 통해 외국어 학습 콘텐츠 ‘택시에서 배우는 1분 외국어’ 시리즈를 선보인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 ㈜더블에스코어가 외국어 학습 콘텐츠 시리즈 ‘택시에서 배우는 1분 외국어’를 공개했다.


사이버한국외대와 ㈜더블에스코어는 대중교통 및 모빌리티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자 카카오모빌리티가 선보인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IVI, In Vehicle Information+Entertainment) 플랫폼 카카오 T RSE 지면을 통해 ‘택시에서 배우는 1분 외국어’ 콘텐츠를 송출하게 됐다.

‘택시에서 배우는 1분 외국어’는 사이버한국외대의 우수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된 학습 콘텐츠로, ‘여행과 일상이 더 재미있어지는 외국어 한 마디’라는 테마로 시청자가 일상 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총 6개 언어로 구성되었으며, 각 언어권의 원어민 교수가 직접 등장해 발음과 억양 지도는 물론 문화적 맥락까지 생생하게 전달한다.

사이버한국외대 관계자는 “카카오 T RSE를 통해 ‘택시에서 배우는 1분 외국어’ 콘텐츠를 접하는 많은 분들이 이동 중과 같은 자투리 시간에 쉽고 친근하게 외국어 학습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사이버한국외대는 ㈜더블에스코어와 함께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외국어 교육의 대중화와 글로벌 소통 역량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이버한국외대의 ‘택시에서 배우는 1분 외국어’ 콘텐츠는 카카오 T 택시 내부에서 약 2주일 주기로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으며, 11월 중순서부터는 대학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