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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국어대 진로취업지원센터 학생 서포터즈들이 수료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진로취업지원센터가 지난 16일 ‘제1기 진로취업지원센터 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외국어대에 따르면 서포터즈는 10명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약 3개월간 활동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과 진로취업지원센터를 홍보했다.
우수 학생으로는 서포터즈 대표 이주연(영어교육과) 씨를 비롯해 심예지(ELLT학과), 엄성희(중국언어문화), 이유진(차이나데이터큐레이션전공) 씨가 선정됐다.
한국외국어대는 지난 2015년부터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을 통해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인프라를 구축했다. 지난 2021년에는 후속 사업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부터는 거점형 사업 운영기관으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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