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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가 광주 관광 일자리 페스타에서 ‘진로·취업지원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는 지난 11월 21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광주 관광 일자리 페스타 현장에서 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졸업생특화프로그램 일환으로 진로 및 취업지원 부스를 운영했다.
올해 페스타는 관광·엔터테인먼트·호텔·항공서비스 분야를 아우르는 특강과 현장 채용 상담, 대형 경품 이벤트는 물론 퍼스널컬러 진단, 면접 메이크업, 직업 타로카드 체험 등 청년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부대행사까지 지난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구성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졸업생특화프로그램은 프레디져 카드를 활용한 진로 및 취업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에게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은 물론 취업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또한 졸업생특화프로그램 인지도 제고 및 인스타 팔로워를 통해 온라인 소통 채널을 활성화했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여러 유관기관가 협업을 통해 취업 준비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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