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중앙도서관, 2023 책쓰기 프로젝트 운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7-31 13: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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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 대학 역할 수행으로 인문학적 소양 함양 기회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 중앙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책쓰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31일 전북대에 따르면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책쓰기 프로젝트 ‘도서관, 지역과 함께 쓰다’는 오는 8월 23일부터 6주간 과정으로 참가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수강할 수 있도록 온라인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춘문예 등단 작가의 글쓰기 지도와 1대1 피드백으로 글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참가자들에게는 참고 도서를 제공해 글쓰기를 해 완성된 원고는 책으로 출간해 도서관 장서로 등록할 방침이다.

전북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8월 8~11일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30명이다.

이준영 도서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의 거점을 조성하고 대학 안팎의 벽을 허물며 질적 측면에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끌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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